무한의 우주공간 - 브라이언 그린 (다큐) 다중우주





1. 시공간

속력=거리/시간
위의 공식처럼 속력은 거리와 시간에 따라 달라지지만 하지만 광속은 언제나 일정하다. 
광속의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에게 시간은 평소와 똑같이 흐르지만, 외부의 공간은 왜곡되어 나타난다. 이는 빛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일어나는 현상.
아인슈타인에 따르면 시간과 공간은 일정하거나 절대적이지 않다. 움직임과 함께 결합되어 '시공간'이라 불리는 하나의 실체는 형성한다.

2. 힉스장 : 빈 공간은 없다.
공간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라는 실체로 존재하는 것이다.
"힉스장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심지어 진공 상태의 빈 공간에서도 영향을 미치며 질량을 갖게 하죠. 따라서 힉스는 공간이 물리적 실체이며 제거할 수 없는 고유의 특성을 지녔다고 주장했던 사람들 중 한 명으로... "
힉스장의 가설은 현재 실험으로 검증 중.

3. 홀로그래픽 다중우주
모든 만물-공간까지 포함하여-은 홀로그램일 수 있다.
블랙홀 속으로 지갑이 빨려들어간다면, 그 지갑이 영영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블랙홀의 표면(사건지평선을 이루는 2차원 표면)에 지갑의 정보가 저장된다.
data는 다시 실체로 구성될 수 있고, data를 토대로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 

Then, what is the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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